숭실대학교는 민족과 함께한 가치있는 역사를 지녔습니다.
숭실은 1897년 윌리엄 베어드 박사를 비롯한 선교사들의 헌신과
평양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설립된 기독교 민족대학입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1979년 개원 이래,
한국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설치하고 IBM 컴퓨터를 도입했던
숭실대학교의 혁신적 전통을 계승하며
대한민국 실용 교육의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숭실의 DNA 속에 흐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개척 정신’은
오늘날 글로벌미래교육원의 교육 철학 속에서도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꾸준히 교육 과정을 혁신해왔습니다.
2022년에는 인공지능(AI) 전공을 새롭게 개설하여,
4차 산업혁명과 초지능 사회를 선도할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정보통신전자공학, 멀티미디어 등 IT 분야를 비롯해
경영·회계세무로 대표되는 경상 계열,
사회복지와 심리학 등 인간 중심 학문, 그리고 시각디자인, 체육학 전공까지,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와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학문 영역을 제공합니다.
특히 글로벌미래교육원은 단순한 학위 취득을 넘어,
AI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실무 경쟁력을 갖춘리더를 양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수한 교수진과 차별화된 커리큘럼,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교육 인프라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치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숭실대학교는 또한 우리나라에 서양음악을 최초로 도입한 전통을 지닌 대학으로,
음악 분야에서도 깊은 뿌리와 자긍심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애국가>의 작곡가 안익태,
한국 음악계의 대부이자 성악가 겸 작곡가인 <희망의 나라로>의 현제명 등
숭실의 선배들은 대한민국 현대 음악의 틀을 만들고 발전시키는 선구자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이러한 숭실의 정신은 관현악, 피아노, 성악, 교회음악, 실용음악 등 음악 전공 속에 스며들어,
학생들이 학문과 예술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배움을 경험하도록 합니다.
새롭게 리모델링 된 교육 환경, 최신 기자재,
그리고 학생 중심의 교육 지원 시스템을 갖춘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지금도 ‘Rebooting Soongsil’이라는 비전 아래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준비하십시오.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숭실대학교 총장 이 윤 재